광고 소재도, 조회수도
실사용자가 만듭니다.
촬영팀도 대본도 없습니다. 제품을 진짜로 쓰는 사람들이 각자 찍고, 그 영상을 브랜드가 광고에 그대로 씁니다. 소재 제작비와 매체비를 한 번에 해결합니다.
광고비는 오르는데,
광고는 더 안 먹힙니다.
돈을 더 써서 넘겨지느니, 사람들이 실제로 끝까지 보는 형식에 쓰는 게 낫습니다.
한 편에 걸지 않습니다.
여러 편이 동시에 돕니다.
인플루언서 한 명이 터지길 기다리는 방식은 그 한 사람의 컨디션에 캠페인이 걸립니다. Reely's는 여러 명이 각자 찍은 영상으로 목표 조회수를 채웁니다.
그리고 이 영상들은 그대로 브랜드의 광고 소재가 됩니다.
제품을 보냅니다
브랜드는 제품만 보내면 됩니다. 대본도 촬영 가이드도 필요 없습니다.
각자 찍습니다
실사용자가 직접 쓰고 자기 말로 찍습니다. 광고 티가 나지 않는 이유입니다.
조회수와 소재를 함께 받습니다
영상이 모여 목표 조회수를 채우고, 그 영상을 광고에 다시 씁니다.
보장은 개별 채널이 아니라
캠페인 전체에 걸립니다.
그래서 만드는 사람에게 조회수 하한선을 걸지 않습니다. 큰 사람 몇 명이 아니라, 진짜 사용자 여럿이 채우니까요.
필요한 조회수를 고르세요- 별도 광고 소재 제작 없이 시더 콘텐츠를 그대로 광고에 활용할 수 있어요.
- 2차 활용권 · 파트너십 코드 기본 제공.
- 3개월 패키지 계약시 10% 할인
매거진 · 크리에이터와 묶어서도 삽니다.
Reely's는 Adit&Arc의 세 축 중 하나입니다. 에디토리얼로 신뢰를 만들고, 크리에이터로 터뜨리고, Reely's로 물량을 채웁니다 — 예산 하나 · 리포트 하나로.
인플루언서를 찾는 게 아니라,
쓰는 사람을 찾습니다.
대본도, 편집 실력도 필요 없습니다. 평소 말투로 평소처럼 찍으면 됩니다.
제품을 드립니다
쓰고 싶었던 브랜드 제품을 무료로. 반납하지 않아도 됩니다.
편당 현금도 드립니다
제품만 주고 끝나지 않습니다. 만든 편수만큼 현금으로 정산합니다.
메일 한 통
인스타 핸들과 요즘 뭘 쓰는지 한 줄이면 됩니다.
제품을 받습니다
맞는 브랜드가 생기면 제품이 집으로 갑니다.
찍고, 정산받습니다
일상에서 쓰고 올리면 편당 현금이 지급됩니다.
- 팔로워 1만 이상
- 조회수 하한선
- 협찬 경험
여러 사람이 나눠 채우니까, 한 사람의 팔로워 수를 볼 이유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