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소재도, 조회수도
실사용자가 만듭니다.
촬영팀도, 대본도 없이. 제품을 진짜 쓰는 사람들이 각자 찍습니다. 그 영상이 곧 광고 소재이자, 그대로 조회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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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비는 오르는데,
광고는 더 안 먹힙니다.
예산은 오르는데 반응은 줄어듭니다. 넘겨지는 데 돈을 쓰느니, 끝까지 보는 것에 쓰는 편이 낫습니다.
한 편에 걸지 않습니다.
여러 편이 동시에 돕니다.
한 사람이 터지길 기다리면, 캠페인이 그 한 사람의 컨디션에 걸립니다. 여럿이 각자 찍으면 그럴 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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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집행한 영상 10편 · 합계 450만 조회. 그리고 이 영상들은 그대로 브랜드의 광고 소재가 됩니다.
제품을 보냅니다
브랜드가 할 일은 여기까지. 대본도, 촬영 가이드도 필요 없습니다.
각자 찍습니다
실사용자가 직접 쓰고, 자기 말로 찍습니다. 광고 티가 안 나는 이유입니다.
조회수와 소재, 한 번에
영상이 모여 목표 조회수를 채웁니다. 그 영상은 그대로 광고 소재가 됩니다.
보장은 개별 채널이 아니라
캠페인 전체에 걸립니다.
큰 사람 몇 명이 아니라, 진짜 사용자 여럿이 채웁니다. 그래서 만드는 사람에게 조회수 하한선을 걸 이유가 없습니다.
필요한 조회수를 고르세요- 별도 광고 소재 제작 없이 시더 콘텐츠를 그대로 광고에 활용할 수 있어요.
- 2차 활용권 · 파트너십 코드 기본 제공.
- 3개월 패키지 계약시 10% 할인 · 가격은 구성·시즌에 따라 달라져 개별 안내드립니다
매거진 · 크리에이터와 묶어서도 삽니다.
Reely's는 Adit&Arc의 세 축 중 하나입니다. 에디토리얼로 신뢰를 만들고, 크리에이터로 터뜨리고, Reely's로 물량을 채웁니다 — 예산 하나 · 리포트 하나로.
인플루언서를 찾는 게 아니라,
쓰는 사람을 찾아요.
대본도, 편집 실력도 필요 없어요. 평소 말투로, 평소처럼 찍으면 돼요.
제품을 드려요
쓰고 싶었던 브랜드 제품, 무료로 드려요. 반납 안 하셔도 돼요.
편당 현금도 드려요
제품만 주고 끝나지 않아요. 만든 편수만큼 현금으로 정산해요.
메일 한 통
인스타 핸들이랑 요즘 뭐 쓰는지, 한 줄만 보내주세요.
제품을 받아요
맞는 브랜드가 생기면 제품이 집으로 가요.
찍고, 정산받아요
일상에서 쓰고 올리면 편당 현금이 들어와요.
- 팔로워 1만 이상
- 조회수 하한선
- 협찬 경험
여러 사람이 나눠 채우니까, 한 사람의 팔로워 수를 볼 이유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