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는 물량을 얻고,
당신은 일상으로 법니다.
광고는 넘겨집니다. 콘텐츠는 소비됩니다.
Reely's는 셀럽이 아니라 진짜 쓰는 사람들의 영상으로 브랜드의 물량을 채웁니다.
어느 쪽으로 오셨나요?
Reely's는 브랜드와 만드는 사람을 동시에 잇습니다. 두 쪽 다 여기서 시작합니다.
광고 소재 없이,
보장된 조회수를 삽니다.
제작팀도 대본도 필요 없습니다. 실사용자가 만든 영상이 곧 광고 소재가 됩니다.
요금제 보기 → FOR CREATORS구독자 0명이어도
괜찮습니다.
팔로워 수는 보지 않습니다. 쓰던 제품을 받고, 만든 영상만큼 현금으로 받으세요.
참여 방법 보기 →사람들은 광고를 넘깁니다.
하지만 후기는 끝까지 봅니다.
플랫폼 광고는 매년 비싸지는데 반응은 매년 나빠집니다. 같은 기간 사람들이 더 믿게 된 건 광고가 아니라 다른 사람의 콘텐츠였습니다.
최근 3년, $5.80 → $8.50
같은 기간 — 돈은 더 쓰고 반응은 줄었습니다
1년 만에 올라간 유일한 지표
돈을 더 써서 넘겨지느니,
진짜 사람을 더 많이 쓰는 게 낫습니다.
한 명의 크기가 아니라,
여럿의 물량으로 채웁니다.
한 사람의 컨디션에 캠페인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여러 명의 진짜 사용자가 만든 영상이 모여 목표 조회수를 채웁니다.
영상 하나가 터지길 기다리지 않습니다. 열 개가 동시에 돕니다.
제품을 보냅니다
브랜드가 실사용자에게 제품을 전달합니다. 대본도, 촬영팀도 필요 없습니다.
진짜로 씁니다
시더가 일상에서 직접 쓰고 자기 말로 영상을 만듭니다. 광고 티가 나지 않는 이유입니다.
물량이 쌓입니다
영상이 모여 목표 조회수를 채우고, 그 영상은 브랜드가 광고 소재로 그대로 다시 씁니다.
보장은 개별 채널이 아니라
캠페인 전체에 걸립니다.
그래서 시더에게 조회수 하한선을 걸지 않습니다. 큰 사람 몇 명이 아니라, 진짜 사람 여럿의 물량으로 채우니까요.
- 별도 광고 소재 제작 없이 시더 콘텐츠를 그대로 광고에 활용할 수 있어요.
- 2차 활용권 · 파트너십 코드 기본 제공.
- 3개월 패키지 계약시 10% 할인
매거진 · 크리에이터와 묶으면 더 셉니다.
Reely's는 Adit&Arc 세 축 중 하나입니다. 에디토리얼로 신뢰를 만들고, 크리에이터로 터뜨리고, Reely's로 물량을 깝니다 — 예산 하나 · 리포트 하나로.
인플루언서를 찾는 게
아닙니다. 쓰는 사람을 찾습니다.
협찬 티 나는 영상은 애초에 필요하지 않습니다. 평소 말투로, 평소처럼 찍으면 됩니다.
제품을 드립니다
쓰고 싶었던 브랜드 제품을 무료로. 반납하지 않아도 됩니다.
편당 현금도
제품만 주고 끝나지 않습니다. 만든 편수만큼 현금으로 정산합니다.
대본은 없습니다
정해진 멘트를 외울 필요 없습니다. 하고 싶은 말로 찍으세요.
계속 이어집니다
한 번 맞으면 다음 브랜드로 연결됩니다. 일회성 협찬이 아닙니다.
신청합니다
메일로 인스타 핸들과 어떤 걸 쓰는지 한 줄만 보내주세요.
제품을 받습니다
맞는 브랜드가 생기면 제품이 집으로 갑니다.
찍고, 받습니다
일상에서 쓰고 영상을 올리면 편당 현금이 정산됩니다.
Reely's는 한 사람의 크기로 조회수를 만들지 않습니다. 여러 사람의 물량으로 만듭니다. 그래서 당신의 팔로워 수를 볼 이유가 없습니다.